비오는 날은 김치부침개!!

비도 오고해서 김치부침개를 해먹기로 했다.


우선 부침가루는 가장 무난한 이놈
대충 부침가루에 물붇고 김치 썰어너어서 반죽완성.
반죽을 완성하니 날이 개이고 해가뜨더라는...ㅡㅡ;;;

그렇다고 반죽까지 해놓은걸 그냥 둘수 있나 부치기시작.

완성!!
냠냠...생각보다 별로 맛이 없었다...아마 물조절을 실패한듯..


by ERRANDBOY | 2009/07/10 00:37 | 다용도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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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세상의 모든 김치 이야.. at 2009/07/14 17:33

제목 : 비오는 날에는 왜 김치부침개가 먹고싶을까?
주룩주룩 비 오는 날! 이렇게 비 오는 날 생각나는 건 바로 부침개죠? 비오는 날에는 왜 꼭 부침개가 먹고 싶을까 하는 궁금함에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부침개를 생각나게 하는 것은 입이 아니라 우리의 몸이라고 하네요. 사람의 몸은 습기가 많고 기온이 떨어지면 자연스레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따뜻하고 기름기 있는 음식을 원한다고 합니다. 또 우리 몸은 햇볕을 보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아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혈당 역시 떨어지는 몸의......more

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7/10 15:18
조금 더 진득하게 하셨으면 좋았을텐데요 ㅠㅠ
Commented by ERRANDBOY at 2009/07/10 16:37
그러게요..다음부턴 물조절에 신경을 많이 써야겠네요^^
Commented by 복순 at 2009/09/15 12:30
너 .. 요리도 잘 하는구나!!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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